삼성전자, 27.7%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지난 2월 정수기시장에 진출하면 서 선보인 고급형 역삼투압 정수기(모델명 WF-500)가격을 이달 들어 1백10만 원에서 79만5천원으로 27.7% 인하했다.
삼성전자의 관계자는 "올초 선보인 고급형 모델이 지난달 출시한 보급형과 가격차이가 너무 커 판촉상의 어려움이 많고 향후 가전업체의 잇따른 진출이 예상돼 장기적인 차원에서 가격인하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출시한 59만원대 보급형을 포함하여 이미 4종류의 정수기를 내놓은삼성전자는 하반기중 업소용 냉온정수기를 추가 출시해 정수기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