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이헌조)가 미주 유럽 아시아 등 세계 각지에서 대대적인 무료서비스를 실시、 해외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LG전자는 아주지역에서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파키스탄 이집트 아랍에미레이트 카메룬 알제리 등 현지 거래선과 연계한 8개국 무상서비스를 실시했으며 미국에선 1일부터 15일까지 제품의 무상점검과 수리 서비스 행사를、 멕시코에선 12일부터 16일까지 3개도시 무료 순회서비스 행사를 펼쳤다.
중남미지역에선 지난 4월 17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약 2개월 동안 컬러TV、 VCR 오디오 등 전자제품을 대상으로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페루 브라질 등중 남미 8개국에서 대대적인 무료 순회서비스를 펼치는 한편 서구지역에선 지난1일부터 7일까지 유럽 각 지역 서비스센터를 대상으로 서비스 순회교육을실 시하고 4월 10일부터 지난 10일까지 냉장고 교환.보상판매 행사를 가졌다.
LG전자는 이번 전세계 지역에서의 동시다발적인 무료서비스와 제품 교환.보 상 판매행사 등을 펼치면서 새로운 CI(이미지통합)인 LGE(LG Electronics Inc 에 대한 인지도를 높였다고 보고 하반기에도 다채로운 서비스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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