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모토로라반도체통신이 휴대전화 AS지정점을 5곳 추가했다.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5개도시에 AS직영점과 40여 AS지정점을 두고 있는 한국모토로라는 5개의 AS 지정점을 신규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모토로라가 AS지정점으로 추가한 곳은 서울의 아진정보유통、 대화통신 、 민승통신、 구미의 두원정보통신과 경주의 세림통신 등으로 이들 지정점 은 이달말부터 본격적인 AS업무를 시작한다.
한국모토로라는 휴대전화 경쟁력 강화를 위해 AS망을 확충해 나간다는 전략 아래 올 연말까지 AS지정점을 40여 도시에 80여개로 늘릴 방침이다.
<강일규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