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시계(대표 이대원)의 협력회사 모임인 성시회(회장 최안묵:보라정밀 대표 가 지난 10일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체육대회를 갖고 단합을 다졌다.
이번 성시회 체육대회에는 삼성시계의 지원아래 14개 회원사 임직원과 삼성 시계 관계자 등 총 5백명이 참가했다.
성시회는 삼성시계 협력사간 친목도모와 기술교류、 모기업과의 기술협력을 목적으로 지난 86년 설립되었다. <권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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