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승강기관리원이 승강기의 품질과 안전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승강기 및승강기부품 제조업체와 보수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기술지도 사업을 강화한 다. 한국승강기관리원은 최근 빈발하고 있는 승강기 관련 사고가 승강기 제조는 물론 보수에서의 문제점에 기인한다고 판단、 이들 제조업체 및 보수업체를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실시해왔던 현장 기술지도제를 확대할 계획이다.
관리원은 이미 20개 승강기 제조 및 부품.보수업체로부터 기술지도 신청을 받아 이중 14개 업체와 상담을 마친 상태인데 기술지도 요원이 크게 부족함 에 따라 4개 업체는 현장기술지도를 실시하고 나머지에 대해서는 관련부문을 합쳐 집단지도를 실시키로 했다.
관리원은 이를 위해 기술지도 요원을 모집하고 있는데 자격요건은 대학교수 또는 박사학위 소지자、 공공연구소 책임연구원급 이상의 연구원、 기사 1급 또는 기능사 1급 소지자로 7년이상 실무경험자 등이다. 이들 기술지도 요원 은 승강기관리원의 위촉을 받아 승강기 제조、 부품제조및 보수와 관련한 기계 전기 전자 품질관리 생산관리 공정관리 등 승강기와관련한 전반적인 분야에서 현장 기술지도를 담당하며 이에 따른 경비는 관리원이 부담한다.
<박영하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10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