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대표 김권만)은 방송에 사용하는 디지털 베타캄 비디오테이프 신제품 9종(사진.모델명 D321)을 시판한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D321"모델은 기록시간 최대 6분에서 1백24분까지의 1/ 2인치 디지털 베타캄 VCR시스템용으로 새로운 초미립자.고출력 메탈자성체를 고밀도로 충전、 고출력.저소음의 자기특성을 지녔다.
또 강력한 결합력을 가진 신개발 바인더를 채용、 ENG및 편집에 적합한 주행 안정성과 고내구성을 지니고 있으며 전용 백코팅으로 반복 주행에도 안정된 최소의 마찰계수를 실현했다.
이밖에 이 제품은 자성체 표면의 특수산화 방지 처리로 보존성이 뛰어나며고정밀 고강성 카세트의 채용으로 테이프의 변형과 먼지의 침입을 방지했다. <김종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