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테크(대표 이찬경)가 다음달초 자료관리 소프트웨어 "마을 1.0"의 윈도즈 용 버전을 출시한다.
7일 삼테크에 따르면 "마을"의 주사용자인 기업들의 요구에 부응하고 세계적 인 윈도즈 수요확대에 발맞춰 한국데이타베이스에 의뢰, "마을"의 윈도즈용 버전 개발을 끝내고 상품화를 서두르고 있다는 것이다.
윈도즈용 "마을"은 강력한 매크로기능과 자체 윈도시스템 마당을 내장하고 있으며 명령어를 1백% 한글화해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테이블 내용수정과 동시에 통계그래프 서류변경이 가능토록한 것이 특징이다.
삼테크가 윈도즈용 "마을"을 발표한 것은 지난해 3월 DOS베이스로 발표된 마을 이 기업체를 중심으로 수요가 크게 늘면서 윈도즈 버전에 대한 요구가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삼테크는 이 제품을 오는 21일 개막되는 제9회 SEK전시회에 출품하는 것을계기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재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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