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테크(대표 이찬경)가 다음달초 자료관리 소프트웨어 "마을 1.0"의 윈도즈 용 버전을 출시한다.
7일 삼테크에 따르면 "마을"의 주사용자인 기업들의 요구에 부응하고 세계적 인 윈도즈 수요확대에 발맞춰 한국데이타베이스에 의뢰, "마을"의 윈도즈용 버전 개발을 끝내고 상품화를 서두르고 있다는 것이다.
윈도즈용 "마을"은 강력한 매크로기능과 자체 윈도시스템 마당을 내장하고 있으며 명령어를 1백% 한글화해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테이블 내용수정과 동시에 통계그래프 서류변경이 가능토록한 것이 특징이다.
삼테크가 윈도즈용 "마을"을 발표한 것은 지난해 3월 DOS베이스로 발표된 마을 이 기업체를 중심으로 수요가 크게 늘면서 윈도즈 버전에 대한 요구가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삼테크는 이 제품을 오는 21일 개막되는 제9회 SEK전시회에 출품하는 것을계기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재순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