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지난1일부터 우수서비스점에 대해 월급제 기사 1인 당 2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내년 4월말까지 시범적으로 운영되는 이 제도는 기사 월급제 시행 대리점주 의 부담을 줄이고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기사 3명이상에 6평 이상의 서비스실을 갖춘 베스트스테이션점이나 기사 2명에 4평이상의 서비스 실을 갖춘 스테이션점에 지원된다.
그러나 월처리건수 75건 미만인 서비스 기사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며 자격 을 갖춘 대리점도 서비스기사에 대한 월급제를 실시하지 않을 경우 제외된다. 지원금은 대리점주의 기사 인건비와 차량유지비등 추가부담을 감안、 점주에 게 지급된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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