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3일 "제23회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각 계열사별로 환경보전 실천활동을 대대적으로 벌인다.
삼성전자.코닝 등 30개사 42개 사업장에서 1만2천명이 참가하는 이날 행사에 서는 전국의 산.하천.공원에서 "소나무살리기"등 환경보전 실천활동을 전개 할 계획이며 특히 삼성전자는 자매학교、 직원을 대상으로 환경백일장과 환경교육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박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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