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켈(대표 최석한)은 좋은 환경과 깨끗한 작업장을 가꾸기 위한 "제자리 놓기 캠페인"을 다음달부터 전사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인켈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사무실 및 작업장 등의 적절한 공간 사용과 전산 기기 파일 소모품 비품등 사무용품과 치공구 운반도구 등 작업장비의 정리정돈을 통해 업무효율이 크게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 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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