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컴과 송신장치를 채용하여 심폐기능과 맥박 등을 수시로 점검、 건강상태를 알아볼 수 있는 건강시계가 등장했다.
(주)그리니치시계가 지난해말 개발을 마치고 최근 본격적으로 내수시장에 선보인 다기능 건강시계 "피트마스터(FITMASTER).사진"는 남녀성인의 나이에 따른 심장박동수 및 운동시 평균산 소소비량 등 의학적 데이터를 바탕으로제작한 다용도 아이디어 상품이다.
4비트 마이컴이 장착된 시계본체와 심장박동、 맥박수를 감지해서 본체에 수치로 입력해주는 송신기로 구성되어 있는 이 시계는 사용자가 자신의 맥박과 심장박동수를 수시로 점검하고 신체상태를 파악、 평소의 건강관리나 운동시 에 심폐기능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지침을 제공한다. 또한 고급소재에 스톱 워치기능과 방수시스템이 채용된 이 시계는 평소 스포츠시계로 사용이 가능하다. 국내 출시에 앞서 해외시장에 먼저 선을 보인 이 건강시계는 현재까지 미국 에서만 매월 5만개이상 주문을 받고 있다. 소비자가 18만5천원.
<유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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