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공업진흥회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동안 제주 신라호텔에서 제21회 한.일 기계공업협력위원회"를 개최한다.
기계공업진흥회는 이번 회의에서 최근 한국정부가 발표한 자본재산업육성대 책에 고무된 한국업체와 엔화강세로 인한 경영난을 해외투자로 타개하려는 일본업체와의 협력에 대해 활발하게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기계공업진흥회는 한.일 양국간 합작투자 및 기술협력희망업체를파악 양국관련기업을 알선하는 한편 양국간 정보교류및 기계공업관련자료 교환을 체계화시켜 나갈 방침이다. <조용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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