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이헌조)는 비제조부문 SBU 근로자들의 제조현장 실습을 통해 부서내 변화의 주체로 양성하기 위한 현장대학제도를 확대 시행한다.
LG전자는 비제조부문 SBU근무자중 우선 대리 1~2년차 84명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7차에 걸쳐 현장교육을 실시하고 앞으로 비제조부문 대리급이상 전직원 에 대해 현장대학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서비스센터소장 및 연수실직원、 전문점 대표자등 5백58명에 대한 현장 대학은 이와 별도로 올해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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