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이헌조)는 비제조부문 SBU 근로자들의 제조현장 실습을 통해 부서내 변화의 주체로 양성하기 위한 현장대학제도를 확대 시행한다.
LG전자는 비제조부문 SBU근무자중 우선 대리 1~2년차 84명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7차에 걸쳐 현장교육을 실시하고 앞으로 비제조부문 대리급이상 전직원 에 대해 현장대학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서비스센터소장 및 연수실직원、 전문점 대표자등 5백58명에 대한 현장 대학은 이와 별도로 올해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박주용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