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는 9가지의 다양한 세탁코스로 각종 빨래를 신속하고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는 10kg급의 세탁기(모델명:DWF-1050R)를 개발했다고1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주부들의 세탁습관에 따라 불림、 세탁、 헹굼、 탈수시간을 자유 자재로 조절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존 제품과 달리 유럽형의 단순 디자인으로 설계되어 있는 게 특징이다.
또 쾌속 급배수시스템을 채용하고 있어 세탁시간이 기존 제품에 비해 10%정 도 줄었으며 각종 기능 표시창의 크기를 2배이상 늘려 세탁기의 작동이 용이하다. <금기현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2
단독MS, 공공 SaaS 시장 첫 노크...외산 SW 국내 확산 신호탄될까
-
3
전기차 역대급 '가격 인하'…현금 할인에 자체 보조금까지
-
4
구글 '제미나이', 애플 인텔리전스 두뇌로 낙점...알파벳 시총 4조달러 터치
-
5
삼성·현대도 참전…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격돌
-
6
총 450억 규모 '한국형 AI 기지국' 개발 사업 첫발…산학연 컨소시엄 꾸린다
-
7
현대차, '한국형 AI 자동차' 개발 돌입…2028년 첫 양산
-
8
'AI 로봇 차량' 200여대 광주 전역 누빈다…'자율주행 실증 도시'로
-
9
“TV에서 기타 배워요” 삼성전자 '펜더 플레이 TV' 출시
-
10
삼성vs애플 '손안의 AI'...스마트폰 전쟁 펼쳐진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