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니 디지털 라디오(제품명:FM사운드.사진)가 나왔다.
병우실업(대표 조맹진)은 미국의 A.7I테크사가 개발한 무게 7g、 두께 7mm 의 초미니 디지털라디오를 수입、 판매에 나섰다.
이 라디오는 본체와 이어폰이 일체형으로 결합된 운동을 할 때나 좁은 공간 에서 라디오를 청취할 때 이어폰 와이어로 인해 느꼈던 기존 제품의 불편함 을 해소했다.
이 제품은 또 초박형임에도 불구하고 선명한 감도와 깜찍한 디자인으로 미국 과 일본시장에서 청소년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소비자가 3만원.
<유형오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2
단독MS, 공공 SaaS 시장 첫 노크...외산 SW 국내 확산 신호탄될까
-
3
전기차 역대급 '가격 인하'…현금 할인에 자체 보조금까지
-
4
구글 '제미나이', 애플 인텔리전스 두뇌로 낙점...알파벳 시총 4조달러 터치
-
5
삼성·현대도 참전…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격돌
-
6
총 450억 규모 '한국형 AI 기지국' 개발 사업 첫발…산학연 컨소시엄 꾸린다
-
7
현대차, '한국형 AI 자동차' 개발 돌입…2028년 첫 양산
-
8
'AI 로봇 차량' 200여대 광주 전역 누빈다…'자율주행 실증 도시'로
-
9
“TV에서 기타 배워요” 삼성전자 '펜더 플레이 TV' 출시
-
10
삼성vs애플 '손안의 AI'...스마트폰 전쟁 펼쳐진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