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이헌조)는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헤드폰 스테레오 카세트 리코더 "아하-F850"을 개발、 시판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아하-R950"모델의 녹음기능을 없앤 대신 가격은 2만원이 싼 이 제품은 디지 털 튜닝방식으로 제작됐고 9개의 정보를 담을 수 있는 메모리 전자수첩 기능 과 구간반복기능, 액정 리모컨이 지원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무선전화식 충전기가 기본으로 장착되고 알루미늄 캐비닛으로 튼튼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돌비회로에 자동선곡도 가능하다. <모 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