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3일 스승의 날을 앞두고 산-학협동을 강화하기 위해 고등학교 과학교사 72명을 초청、 현장 견학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수원공장 생산라인의 자동화현황이 소개됐으며 21세기 기술 경쟁시대에 대비、 기업과 학교가 어떤 공동노력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좌담회가 있었다.
삼성전자는 이번 과학고 교사들의 초청행사가 산학협동에 대한 서로의 이해증진에 유익했다고 판단、 연말까지 7차에 걸쳐 8백60명의 교사초청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금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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