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미GM사 등에 대한 OEM수출에 주력해온 계양전기(대표 이상익)가 자동 차용 DC모터내수시장공략에 본격 나선다.
기술제휴선인 GM사의 동의아래 올초부터 내수시장참여를 추진해온 계양전기 는 올초에 연산 1천만개수준의 대단위 자동차용 DC모터 일관생산라인을 완공 하고 최근 고급차종을 중심으로 수요가 늘고 있는 시트높이조절용 모터를 월4천조 앞뒤 2개 소요)씩 생산、 현대자동차의 마르샤.뉴그랜저 등 신차종에전량공급하고 있다.
이와함께 국내차종에 적합한 저전력 파워윈도 모터도 내달부터 월 5만개씩 생산해 국내 자동차 시장에 공급할 방침이다.
동사는 내수시장참여에 힘입어 올해 DC모터부문에서 지난해보다 40%이상 늘어난 1백8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김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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