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과학연구원(원장 정명세)은 주로 광자기 박막의 특성평가에 사용될자기-광 효과 측정장치를 일본에서 도입、가동에 들어갔다.
동연구원이 소재특성평가센터를 설립하기 위한 한.일협력사업의 하나로 도입 된 이 장비는 자성체 박막에 단색광을 수직으로 쏘아 반사되는 빛의 각도를분석해 자성체 박막의 특성을 조사하는 장치이다.
표준과학연구원은 광자기 기록매체의 특성을 연구하고 산학연 대외서비스에 이용할 계획으로 이 장치를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자기-광 효과측정장치는 광원으로 크세논 램프를 사용하고 있으며 자성체에 쏘일 단색광의 파장을 5백~1천 나노미터 범위에서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최대 "+-15kOe(에르스텟:자장의 단위)까지 자장을 인가할 수 있으며 반사되는 빛의 회전각을 0.01도까지 측정할 수 있다. <대전=최상국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