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진흥(대표 김상국)의 장비렌털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9일 한국통신진흥은 한국이동통신에 이동전화측정장비인 CSM(Co-mmunication Ser-vice Monitor) 30세트 8억원어치를 2년동안 렌털계약을 체결、 이번주중 에 장비보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한국통신진흥은 지난 4월말까지 일반계측장비의 렌털사업이 14억6천만원을 기록함에 따라 올 장비렌털 매출목표 42억원을 수정、 50억원으로 상향조정 키로 했다.
또 장비렌털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올해중 4억원을 투자해 스펙트럼 분석기 등 케이블TV관련 측정장비 12종 50세트를 확보할 방침이다. <김위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