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진흥(대표 김상국)의 장비렌털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9일 한국통신진흥은 한국이동통신에 이동전화측정장비인 CSM(Co-mmunication Ser-vice Monitor) 30세트 8억원어치를 2년동안 렌털계약을 체결、 이번주중 에 장비보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한국통신진흥은 지난 4월말까지 일반계측장비의 렌털사업이 14억6천만원을 기록함에 따라 올 장비렌털 매출목표 42억원을 수정、 50억원으로 상향조정 키로 했다.
또 장비렌털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올해중 4억원을 투자해 스펙트럼 분석기 등 케이블TV관련 측정장비 12종 50세트를 확보할 방침이다. <김위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5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6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7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8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9
[포토] 젠슨 황 방한 일정 동행한 딸 메디슨 황
-
10
어드밴텍, 컴퓨텍스 기간 '월드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