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타임워너사는 계열사인 워너뮤직그룹의 신임 사장에 홈박스오피스(HB O)사의 마이클 퍽스 사장을 임명했다.
이에따라 퍽스사장은 HBO와 워너뮤직그룹 양사의 최고경영자가 되었다.
퍽스사장은음악산업에는 경험이 없지만 할리우드 관계자와 두터운 친분을 가지고 있는 인물인 것으로 알려졌다.
워너뮤직그룹은 타임워너사에서 두번째로 큰 계열사이며 지난해에는 40억달 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박상우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8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9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
10
차로 1시간 거리 10분 이동…뉴욕서 전기 에어택시 첫 시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