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타임워너사는 계열사인 워너뮤직그룹의 신임 사장에 홈박스오피스(HB O)사의 마이클 퍽스 사장을 임명했다.
이에따라 퍽스사장은 HBO와 워너뮤직그룹 양사의 최고경영자가 되었다.
퍽스사장은음악산업에는 경험이 없지만 할리우드 관계자와 두터운 친분을 가지고 있는 인물인 것으로 알려졌다.
워너뮤직그룹은 타임워너사에서 두번째로 큰 계열사이며 지난해에는 40억달 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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