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가장 규모가 큰 올림푸스백화점(대표 장사무)이 4일 문을 열었다.
울산지역에서는 4번째인 올림푸스백화점은 신도심지인 울산시 남구 달동 136 0의 3 일대에 지하7층 지상12층、 연건평 1만여평 규모로 1천여대의 주차시설과 5천여평의 매장을 갖고 있다.
지난 92년 6월 착공돼 약 3년만에 완공된 이 백화점은 각종 공공시설과 시외 버스터미널、 울산역、 대규모 아파트단지등이 있는 곳에 위치해 새로운 상권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부산=윤승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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