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공단 울산관리본부는 울산.온산공단의 환경오염을 사전에 막기 위해 공해 유발업체의 입주를 제한하는등 오염방지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동남공단측은 공해 유발업체의 입주를 제한하거나 근원적으로 차단하고 기존의 공해 유발업체에 대해서는 업종전환을 유도하는등 종전과는달리 사전 예방차원의 새로운 환경정책을 펼치기로 했다.
동남공단측이 밝힌 환경저감대책은 공업단지 개발정책 재검토、 비공해 업종 및 첨단기술 업종으로의 전환 유도、 공해유발업종의 입주 제한、 공해관리 교육 및 기술세미나 개최、 환경관리 예방지도등으로 돼있다.
<엄판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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