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오는 7월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간이형휴대전화(PHS)서비스가 실시된다. 일본 "일간공업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번 PHS서비스는 일본 수도권을 중심으로 실시되는 것으로 NTT계열의 중앙퍼스널통신망과 DDI계열의 도쿄포켓전화가 오는 7월부터、 상사.JR계열의 아스텔동경이 10월부터 단계적으로실시할 예정이다.
PHS는 통화요금이 휴대전화에 비해 5분의 1정도이며 전화를 개인휴대개념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최대의 특징이다.
일본 우정성은 PHS시장이 오는 2010년에는 3천8백만대가 보급돼 금액으로 1조9천억엔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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