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오는 7월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간이형휴대전화(PHS)서비스가 실시된다. 일본 "일간공업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번 PHS서비스는 일본 수도권을 중심으로 실시되는 것으로 NTT계열의 중앙퍼스널통신망과 DDI계열의 도쿄포켓전화가 오는 7월부터、 상사.JR계열의 아스텔동경이 10월부터 단계적으로실시할 예정이다.
PHS는 통화요금이 휴대전화에 비해 5분의 1정도이며 전화를 개인휴대개념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최대의 특징이다.
일본 우정성은 PHS시장이 오는 2010년에는 3천8백만대가 보급돼 금액으로 1조9천억엔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