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최대의 컴퓨터업체 불사의 올 1.4분기 매출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5% 하락한 57억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 1.4분기동안 불의 이같은 매출부진은 프랑스 서부에 있는 공장의 생산라인에서 기술결함으로 제품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불측은 또 달러약세의 지속으로 프랑스와 북미지역에서 판매가 부진했던 것도 매출부진의 한 원인이라고 밝혔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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