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김익래)은 같은 디스크어레이에 연결된 서버끼리 상호 체크하는 "클러스트링"기능을 채용한 선서버용 SW "클라리욘 가드웨어"를 시판한다 고 26일 밝혔다.
"클라리욘 가드웨어"는 "클러스트링"기능을 채용하고 있어 같은 디스크 어레 이에 연결된 서버간의 상호 기능보완과 에러 복구가 가능해 한 개의 서버에사고가 발생해도 시스템 다운 없이 이의 복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다우기술은 이 SW를 디스크어레이인 "클라리욘"과 함께 턴키베이스로 판매할 방침인데 기존 클라리욘 사용자에 한해 이를 옵션으로도 판매할 계획이다.
<김윤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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