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김익래)은 같은 디스크어레이에 연결된 서버끼리 상호 체크하는 "클러스트링"기능을 채용한 선서버용 SW "클라리욘 가드웨어"를 시판한다 고 26일 밝혔다.
"클라리욘 가드웨어"는 "클러스트링"기능을 채용하고 있어 같은 디스크 어레 이에 연결된 서버간의 상호 기능보완과 에러 복구가 가능해 한 개의 서버에사고가 발생해도 시스템 다운 없이 이의 복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다우기술은 이 SW를 디스크어레이인 "클라리욘"과 함께 턴키베이스로 판매할 방침인데 기존 클라리욘 사용자에 한해 이를 옵션으로도 판매할 계획이다.
<김윤경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MS, 공공 SaaS 시장 첫 노크...외산 SW 국내 확산 신호탄될까
-
2
구글 '제미나이', 애플 인텔리전스 두뇌로 낙점...알파벳 시총 4조달러 터치
-
3
메타, AI 전력확보 위해 잇단 원전계약…올트먼 투자사와 맞손
-
4
AWS, MSP 인센티브 신설…메가존·베스핀·LG·SK 등 수혜
-
5
딥시크 쇼크 1년, 오픈소스·소버린 AI 시대 가속
-
6
독자 AI 모델 6종, 허깅페이스 '트렌드 모델' 선정…5만 다운로드 돌파
-
7
머스크의 xAI, 이미지 기능 제한…성착취 딥페이크 논란 의식
-
8
GDP 1% 쏟아야 하는 소버린 AI…데이터센터 투자 가속화
-
9
노타·라이너·마키나락스 등 '2026 이머징 AI+X 톱100' 발표
-
10
국방 AX 주도권 잡아라…민간 협력조직 잇달아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