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특별취재반】그동안 공개가 미뤄져 왔던 "윈도즈 95"(코드명 시카고 의 정식버전이 오는 8월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미조지아주 애틀랜타시 조지아월드 콩그레스센터에서개최된 "95 춘계 컴덱스쇼" 기조연설에서 빌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사 회장은 ""윈도즈 95" 정식버전을 카피당 1백달러에 판매하겠다"면서 "현재 수백개의 컴퓨터업체가 채택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춘계컴덱스쇼는 10만여명의 관람객을 동원한 가운데 27일 막을 내린다.
한편,이번 "컴덱스 95"행사를 처음 주관한 소프트뱅크사는 내년도에 영국과 캐나다에서도 컴덱스쇼를 개최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내년 4월23일부터 26일 까지 처음으로 열리게 되는 "영국 컴덱스쇼"는 런던 중심부의 "얼스코트 전시센터 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