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컴퓨터업체마다 8백50MB이상의 대용량 HDD(하드디스크드라이브) 를 탑재한 PC의 출시를 서두르는 가운데 국내최대의 PC업체인 삼성전자에서 이의 출시시기에 대해 관계자들간 이견을 노출시켜 주목.
삼성전자기획부의 한 관계자는 "시장상황이 무르익는 7、 8월께 이들 대용 량 HDD를 장착한 PC를 출시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 반면 HDD구매부서에서 는 "우리도 조만간 출시할 것"이라고 언급.
게다가 이들 관계자들은 "타사가 삼성을 경쟁상대로 생각하는 것조차 자존심 이 상한다"면서 출시시기를 놓고 타사와 비교하지 말아달라고 주문.
이에대해관련업계 관계자들은 "시장추이도 파악못해 출시계획을 정비하지못한 자신들의 준비부족은 탓하지 않고 자존심만 내세우고 있다"고 일침.
<김윤경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