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기계가 지하철이나 고속버스터미널 등 공공장소에 자판기를 무상으로 설치한다. 25일 만도기계는 자사의 홍보전략의 일환으로 전국의 대형 국철역이나 지하 철역、 터미널 등 20여곳에 이 회사의 자판기 위니아마트(모델명 VMTC-484) 를 무상으로 설치키로 했다고 밝혔다.
만도는 오는 5월9일 광주서 첫 제품설명회를 갖는 것을 시작으로 신제품인 위니아마트의 본격 판촉에 들어갈 예정인데 현재 각 대리점을 통해 무상 설치 장소를 물색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위니아마트는 자체의 특허기술로 각 제품이 동시에 투출되 도록 했으며 최단시간내에 냉장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SRB(S ilence rack system)방식을 채택、 캔음료 적재시 발생하는 소음을 줄였으며기존의 커피.캔 복합자판기에다 국산차및 스낵 등을 추가、 다양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했다. <박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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