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이 자체개발한 PC-POS시스템의 본격 시판에 나섰다.
LG정보통신은지난 22일 신제품발표회를 열고 1년간의 연구개발끝에 자체개발한 486급 PC-POS시스템(모델명:매직포스)을 본격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앞으로 각광받을 IC카드의 상용화에 대비、 IC카드 인터페이스를 장착했으며 정전시 자체충전된 전원으로 3분간 작동돼 POS데이터를 백업받을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LG정보통신은 시스템 단말기와 함께 개점、 판매、 점검、 정산、 설정、 관리 등의 응용 SW도 개발해 독립매장에서 스탠드어론 형태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난해 8월 1차 개발된 이 제품은 지금까지 약 4차례의 품평회를 실시했으며모니터 설계변경、 프린터 속도향상、 고객표시부 회전각도 조정 등의 보완 작업을 거치느라 상품화가 지연돼왔다.
한편 LG정보통신은 저가정책으로 제품보급에 주력한다는 방침아래 직접판매및 주문자상표부착(OEM)방식과 협력사 특약점 등을 통해 제품판매에 나설 계획이며 해외지사와 수출오퍼상 등을 통해 해외수출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휘종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10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