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통신 나우누리를 제공하고 있는 나우콤(대표 강창훈)은 서울 신사동에 64 평 규모의 "나우누리 오프라인 모임터(가칭)"를 오는 5월1일 개장한다고 19 일 밝혔다.
최대50명까지 수용 가능한 이 모임터는 PC.프린터.대형스크린.오디오/비디 오 세트 등을 완비한 멀티미디어 통신환경으로 꾸며진다.
또나우콤은 이 공간에 10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세미나룸을 갖추고 PC통 신인들의 토론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이 공간은 통신모임들의 전시회.발표회를 위한 이벤트장으로 활용 될 예정이며 3DO오락기 등을 구비, 휴식 공간으로도 이용될 예정이다.
한편나우콤은 이 모임터의 정식 이름과 내부공간 활용 아이디어에 이용자들 의 의견을 반영키로 하고 4월23일까지 공모에 들어갔다. <이균성 기자> 아이디어에 응모하고 싶은 사람은 나우누리 서비스 초기화면 43번<모임터 함께 만들기(GO NOWBABG)> 게시판을 활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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