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팬전자(대표 김선기)는 세계 최초로 열수축 EMI차폐튜브를 자체기술로 개발、 상품화에 나선다.
익스팬전자가최근 개발해 상품화를 추진중인 열수축 EMI 실드 튜브는 기존의 열수축 튜브에 전자파차폐기능을 추가한 제품으로 한번의 작업으로 2가지 성능을 동시에 발휘할 수 있다.
이제품은와이어.케이블 및 커넥터 등의 방사성 전자파노이즈제거에 적합한 특성을 지니고 있는데 FCC.MIL 등 전자파규격을 충족시키고 있으며 최근에는미국에도 특허를 출원했다.
익스팬전자는 국내시판은 물론 해외시장개척에도 나서 연간 3백만달러 어치를 수출할 계획이다. <조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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