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는 스미토모상사와 공동으로 인도네시아 전신전화회사(PT텔레컴)로 부터 수라바야지역의 통신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일본 일간 공업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양사가 이번에 수주한 것은 국용 교환기 "NEAX61" 18기와 SDH광전송시스템 40개시스템、 가입자용 디지털 무 선통신시스템 9개기지국、 디지털 마이크로파 통신스스템 8개링크 등으로 수 주액은 30억엔에 이른다.
NEC는 지난 90년 인도네시아로부터 40만회선규모의 교환기를 수주한 것을 계기로 스미토모상사및 현지업체와의 합작으로 생산판매회사 "NEC누잔트라 커뮤니케이션즈 를 설립、 지난 94년부터 연간 40만회선규모로 생산하고 있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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