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회장 김상하)는 22일 낮 3시 상의회관 1층 국제회의실에서 기업혁신대상 시상식을 갖는다.
이날 시상식에서 쌍용양회공업이 대통령표창을、 삼성데이타시스템과 만도기 계는 경제부총리표창을、 대덕전자가 통산산업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모두 14개 업체가 수상할 예정이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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