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간 초고속 정보통신기반구축사업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고 국내기업의 일본 간사이(관서)지역 프로젝트 참여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초고속정보통신기반구축 한.일 세미나"가 21일 통신개발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개막됐다.
<주제발표 5면>전자신문사가 후원한 이번 세미나는 정보통신부와 일본 우정 성이 주관하고 통신개발연구원과 한국전자통신연구소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22일까지 계속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갑홍 초고속기획단 산업화지원반장과 미나미 코지우정 성 과장보좌 등 한.일 양국에서 7명의 통신전문가들이 참석、 이틀간 주제발표를 하고 참석자들과 토론회를 갖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3월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논의한 양국간 초고속정보 통신망 분야 협력방안에 따라 열린 것으로 국내 1백개 업체의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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