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선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영종)은 올해 공동사업 규모로 7백13억원을 책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실적인 7백11억7천5백만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단체수의 계약 축소등으로 공동판매사업이 크게 위축된 때문이다.
이를 부문별로 보면 우선 공동판매사업과 관련、 조합은 알루미늄전선 4백59 억원어치를 비롯해 절연전선、 전력케이블、 전화선、 통신케이블등 6백60억 원 상당의 물량을 한국전력과 한국통신등에 판매할 방침이다.
공동구매사업으로는 전선 원자재인 전기동 40억원어치를 포함 알루미늄、 폴리에틸렌 절연지등 총 53억원 상당의 물량을 국내외 업체로부터 구매해 조합원사들에 공급할 계획이다. <엄판도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5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6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