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폭력을 예방키 위한 발신전화번호 확인서비스가 울산지역에서 큰 효과를 보고 있다.
11일 울산지역 5개 전화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발신전화번호 확인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접수된 28건의 전화폭력중 18건은 처리되고 10건은 확인중 이다. 울산전화국은 신청자의 전화내용이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협박.희롱등 이 대부분이고 순간적인 충동보다는 계획적인 것도 많아 앞으로 피해신고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발신전화번호 확인서비스 창구를 설치、 운영할 계획이 다. <부산=윤승원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