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시계(대표 이대원)는 9일 경기도 일산의 홀트아동복지회재단에 PC 12대 를 기증했다.
삼성시계가 이번에 기증한 컴퓨터는 자사 전산시스템 변경에 따른 교체분으 로 심신장애자의 재활훈련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삼성시계는 장애자들이 컴퓨터의 키보드를 치는 것이 양팔의 근력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에 착안、 장애자들이 흥미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컴퓨터공부를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도 제공했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6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7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9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10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