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시계(대표 이대원)는 9일 경기도 일산의 홀트아동복지회재단에 PC 12대 를 기증했다.
삼성시계가 이번에 기증한 컴퓨터는 자사 전산시스템 변경에 따른 교체분으 로 심신장애자의 재활훈련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삼성시계는 장애자들이 컴퓨터의 키보드를 치는 것이 양팔의 근력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에 착안、 장애자들이 흥미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컴퓨터공부를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도 제공했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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