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종합기술연구소(소장 김정덕)는 연구개발의 효율성과 산업계 기술지원활성화를 위해 9일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연구개발업무의 효율성증대와 분야별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조직개편으로 동연구소의 기존 22개부서(2부1센터、 15실、 4과)가 기본조직 10개부서 2센터 4실、 4과)로 바뀌게 됐으며 또한 10개부서외에 기타 하부조직은 기능별、 프로젝트별로 운영하는 것을 기본으로한 "팀"제를 편성운영 하게 됐다. <이경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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