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전문업체인 영GPS사는 최근 네트워크파괴를 방지할 수 있는 트랜시버 칩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데 성공、 이달부터 공급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GPS사가 개발한 트랜시버 칩(사진.제품명 PSA87301)은 고속전송에 의한 네트 워크파괴현상을 사전에 방지해주는 반도체로 플라스틱 무수은 캐리어의 28핀 패키지로 공급된다. <이경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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