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도시에 설치돼 있는 대기오염 측정시설이 턱없이 부족하고 측정위치도 잘못 선정된 곳이 많아 대기오염도 측정 수치에 오류가 많다는 지적. 민간환경운동단체인 환경운동연합측은 최근 대전과 충남북 등 금강환경관리 청 관내의 대기오염실태를 조사한 결과, 대기오염 측정시설이 대전 4개소와 청주 1개소 등 모두 5개소에 불과하고 측정위치도 직접적인 오염원과 떨어진옥상 등으로 돼 있어 정확한 대기오염도 측정이 안되고 있다고 주장.
환경운동연합측은 이에따라 효과적인 대기오염방지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 자치단체의 강력한 경보체계와 적극적인 방지대책이 절실하다고 지적하고 배출허용기준 강화、 총량규제등의 조치가 시급하다고 촉구.
<엄판도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4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