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도시에 설치돼 있는 대기오염 측정시설이 턱없이 부족하고 측정위치도 잘못 선정된 곳이 많아 대기오염도 측정 수치에 오류가 많다는 지적. 민간환경운동단체인 환경운동연합측은 최근 대전과 충남북 등 금강환경관리 청 관내의 대기오염실태를 조사한 결과, 대기오염 측정시설이 대전 4개소와 청주 1개소 등 모두 5개소에 불과하고 측정위치도 직접적인 오염원과 떨어진옥상 등으로 돼 있어 정확한 대기오염도 측정이 안되고 있다고 주장.
환경운동연합측은 이에따라 효과적인 대기오염방지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 자치단체의 강력한 경보체계와 적극적인 방지대책이 절실하다고 지적하고 배출허용기준 강화、 총량규제등의 조치가 시급하다고 촉구.
<엄판도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3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4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5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6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
7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8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9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30〉AX자율규제, 장식품이 아니라 주력 규제가 돼야
-
10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