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가전업체인 신일산업(대표 김 영)이 세탁기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지난해 9kg급과 6.5kg급 "천지"모델을 출시하고 세탁기사업을 강화한 신일산 업은 올해도 상반기중으로 7kg급 신제품을 내놓고 시장점유율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2만9천여대를 판매、 전체시장의 3%를 점유한 신일산업은 지난 2년 간 총판 대리점등 유통망을 강화해왔는데 올해는 이를 기반으로 할부금융 확대등 다양한 판촉전략을 구사할 계획이다.
지난 87년 아이디어 세탁기를 출시하고 세탁기사업에 나섰던 신일산업은 그동안 가전3사의 장벽에 부딪혀 고전해오다 작년 천지 시리즈 출시를 계기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했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