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소프트웨어 유통업체 대표들의 친목모임 차원에 머물러왔던 "소프트 웨어유통협의회"가 공식단체로 새롭게 태어날 전망이다.
최근 소프트웨어유통협의회의 새 회장으로 피선된 김재덕 한국소프트사장은 올해 중요사업으로 소프트웨어유통협의회를 정부산하 단체로 정식 출범시키겠다고 20일 밝혔다.
김회장은 이를 위해 20여개 회원사 대표들과 만나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세우고 정부와 소프트웨어산업 관계자들과도 협의를 벌이는 등 올해중 소프트웨 어유통협의회를 정식단체로 재구성키로 했다. <김병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