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자회사인 마이크론 컴퓨터사가 인텔의 펜티엄칩 을 채용한 고성능 PC 기종을 출하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최근 전했다.
마이크론 컴퓨터가 이번에 선보인 기종은 인텔의 최신 펜티엄 칩을 채용한 P100 밀레니아 시스템"이며 데이터 처리 속도가 1백MHz로 기존 제품에 비해 훨씬 빠르다.
이 기종중 16MB 메모리와 1.2GB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4배속 CD롬 드라이 브, 스피커 및 15인치 모니터를 장착한 최저 모델 가격은 3천6백99달러로 책정됐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