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일가전(대표 김춘자)은 자사의 녹즙기에 대해 지난달 한국수도연구소로부 터 "C마크"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C마크"란 품질규격이 명확히 규정되어 있지 않은 보건위생품목에 대해 수도연구소가 엄격히 심사, 이 심사를 통과한 제품에 대해 품질을 인정하는 제도 로 공업진흥청이 부여하는 Q마크와 같은 공인인증제도다. 부일가전은 이번 C마크 획득을 계기로 녹즙기시장에서 나름대로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판단, 영업조직 정비를 통한 사업강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 회사는 특히 월평균 2천대의 판매를 목표로 방문판매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부일가전의 녹즙기 "C마크"획득은 그린파워.우림전자.월봉전자 등에 이어 4번째이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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