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6일 유럽형 디자인을 채용한 신형 스팀다리미(모델 명 S1-1200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스팀 분사구를 기존 제품보다 많은 21개로 늘리고 스팀을 6단계로 조정할 수 있게 했으며 터보스팀 기능까지 갖춰 섬유성질에 맞춰 다림질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열판 바닥을 3중으로 코팅, 내구성을 보완하고 다림질이 더욱 부드럽도록했다. 소비자권장가는 6만4천8백원이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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