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6일 유럽형 디자인을 채용한 신형 스팀다리미(모델 명 S1-1200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스팀 분사구를 기존 제품보다 많은 21개로 늘리고 스팀을 6단계로 조정할 수 있게 했으며 터보스팀 기능까지 갖춰 섬유성질에 맞춰 다림질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열판 바닥을 3중으로 코팅, 내구성을 보완하고 다림질이 더욱 부드럽도록했다. 소비자권장가는 6만4천8백원이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5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