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관(대표 윤종용) 독일공장이 유럽에 진출한 국내기업으로는 최초로 ISO9001 국제품질보증규격을 획득했다.
삼성전관은 지난 92년 독일 신탁청으로부터 베를린소재 WF사를 인수, 설립한 현지브라운관생산공장이 그간 첨단 생산설비도입, 생산성 향상운동등에 힘입어 최근 독일의 DNV로부터 생산계획에서 사후관리 서비스체계등에 이르는 국 제품질규격전반에 관한 ISO 9001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삼성전관은 이번 국제 품질규격획득을 계기로 독일공장의 경영정상화에 박차 를 가하고 오는 97년까지 생산라인을 대폭 확대, 연생산능력을 4백50만개로 늘릴 계획이며 HDTV용 브라운관및 LCD생산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이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