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타임워너는 휴스턴 인더스트리즈사의 케이블TV부문 계열사인 케이블 콤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케이블콤은 텍사스 및 캘리포니아주에서 케이블TV사업을 전개, 현재 69만가 구가 가입되어 있으며 동업계 22위를 차지하고 있다.
타임워너의 케이블콤사 인수는 주식교환방식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가입자수약7백50만가구로 업계 2위를 차지하고 있는 타임워너는 업계 1위자 리를 목표로 케이블콤에 이어 케이블비전 인더스트리즈 및 서미트 커뮤니케이션즈그룹 등 2개사도 인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