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타임워너는 휴스턴 인더스트리즈사의 케이블TV부문 계열사인 케이블 콤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케이블콤은 텍사스 및 캘리포니아주에서 케이블TV사업을 전개, 현재 69만가 구가 가입되어 있으며 동업계 22위를 차지하고 있다.
타임워너의 케이블콤사 인수는 주식교환방식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가입자수약7백50만가구로 업계 2위를 차지하고 있는 타임워너는 업계 1위자 리를 목표로 케이블콤에 이어 케이블비전 인더스트리즈 및 서미트 커뮤니케이션즈그룹 등 2개사도 인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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