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로 이름을 바꾼 럭키금성그룹에 이어 선경그룹이 올 하반기부터 그룹 간판을 바꿀 것으로 전해져 재계의 관심이 집중.
선경그룹은 최근 선경의 CI(Corporate Identity)대행사인 미국 L&M사의 관계자가 방한, 그룹 임원들을 중심으로 그룹의 역사와 경영혁신전략 등 기본자료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3월안으로 새로운 그룹이름과 로고를 확정 해 늦어도 올 하반기부터 사용할 계획.
선경그룹의 명칭 변경 작업은 주력기업인 유공을 비롯해 선경.SKC 등으로 혼란스런 그룹이미지를 통합해 글로벌화에 대비한다는 차원에서 시도된 것인데재계 한쪽에선 LG그룹처럼 후계구도를 겨냥한 포석작업으로 해석하는 시각도 있어 눈길. <신화수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8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
10
[전문가기고] 1만명 이상 국제행사 시대, 새로운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