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대표 곽정소)가 디지털피아노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전자는디지털피아노의 음원 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하고 중고가 제품군 의 디지털피아노 출하를 서두르고 있다.
한국전자는 이에따라 다음달께 1백60만원대 보급형 디지털피아노(모델명:KDP -100)를 우선 출하하고 5월에 1개모델을, 오는 11월께 각각 2개모델을 선보여 기존 2개 제품을 포함해 모두 6개모델을 확보, 경쟁력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전자가 이번에 개발 완료한 음원 모듈칩은 악기 음색을 한국인 취향에 맞게 설계해 기존 자사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제품과의 차별화를 시도한 것이 특징이다. <모 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